크리에이터의 메시지 속에 숨은 수익화 기회를 포착하고, 더 크게 키웁니다.
매일 쏟아지는 DM·댓글·메일 속에는 협업, 공동구매, 광고 같은 비즈니스 기회가 묻혀 있습니다. 리스쿱은 그 기회를 놓치지 않게 포착하고, 실제 거래로 키웁니다. 우리는 이것을 Message to Business라고 부릅니다.
카카오모빌리티 신사업에서 0을 1로 만들어 온 사람들이 모였습니다.
세상에 없던 새로운 서비스를 끊임없이 만들어 온 신사업 발명가.
복잡한 서비스 구조를 한 장의 기획서로 깔끔하게 정리해버리는 플랫폼 설계자.
고객의 불편을 창의적인 운영정책과 UX로 풀어내는 만능 해결사.
커머스와 광고 — 경제의 가장 큰 두 축이 크리에이터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. 그런데 정작 거래는 매끄럽지 않습니다.
크리에이터는 매일 쏟아지는 메시지 속에서 좋은 제안을 놓치거나, 열어볼 엄두조차 내지 못합니다. 브랜드는 회신율 1~2%의 제안에 발을 동동 구릅니다. 새로운 경제의 가장 큰 병목은 바로 이 '소통'에 있습니다.
리스쿱은 Message to Business로 이 병목을 풉니다. 흘려보내던 메시지를, 비즈니스로.
함께할 브랜드·크리에이터·동료를 기다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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